다래끼 때문에 안과 들렀다 늦게 출근…

다래끼 때문에 안과 들렀다 늦게 출근했다. 10시가 훌쩍 넘은 홍대 거리는 점심장사준비로 활기를 띈다. 홍대 H&M 직원들은 즐겁게 쇼윈도우 VMD를 바꾸고 있고 건너편 버슈카 매장 마네킹들은 이미 봄옷으로 갈아입었고 어느 자그마한 옷가게에는 딱 내 취향의 옷이 걸려 있었다. 홍대 대로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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